스마트플레이스 상세 가이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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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약·주문·톡톡 켜기

전화하기 어려운 시간에도 문의를 받을 수 있게.

걸리는 시간: 30분

왜 중요할까요

손님이 플레이스 안에서 바로 예약·문의하면 방문으로 이어지기 쉽고, 그런 반응 자체가 노출에도 좋은 신호가 돼요.

화면에서는 여기예요

먼저 판단해 보세요

  • 손님이 날짜·시간을 미리 정하고 오는 가게인가요? → 아니면 예약보다 전화·톡톡·길찾기 안내를 먼저 다듬어요.
  • 시간마다 받을 수 있는 손님 수에 한계가 있나요? → 있으면 예약 상품과 시간대를 나눠 설정해요.
  • 예약 문의 전화에 시간을 많이 뺏기나요? → 온라인 예약으로 줄일 수 있어요.
  • 노쇼·취소로 손해 본 적이 있나요? → 확정·취소 규칙과 알림을 먼저 정해요.
  • 예약을 확인하고 응대할 사람과 자리가 있나요? → 없으면 일부 시간대부터 시험해요.

스마트플레이스에서 여기를 눌러요 스마트플레이스 → 예약/주문 → + 서비스 추가 → 예약 상품·설명·운영시간·수량 → 운영설정 → 검수 신청 (신청일 빼고 약 2~3영업일) 스마트플레이스 열기 ↗
메뉴 이름은 네이버 화면 개편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어요.

이렇게 하세요

  1. 위 판단표로 우리 가게에 예약·주문·톡톡 중 무엇이 맞는지 골라요. 응대할 수 있는 것만 켜요.
  2. 예약을 켠다면 모든 자리를 열지 말고 일부만 예약용으로 정해요 (예: 시간대별 좌석의 30%, 안쪽 테이블 몇 개).

🔒 나머지 단계 4개 · 좋은 예·나쁜 예 · 흔한 실수 1가지 · 현장 노하우 2가지 · 네이버 규칙 주의 1가지

자세한 방법·예시·현장 노하우와 하나씩 고치는 화면은 베이직 회원에게 드려요.

실제 사례

  • 미쁘동 성수 (음식점, 약 45석) 시간대별 좌석의 약 30%만 예약으로 열고 나머지는 현장 대기. 예약 확정 기능으로 임박한 예약도 빠르게 응대했어요.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공식 인터뷰 (2026) · 2026-07-30
  • 노스 성수 (음식점) 안쪽 5테이블을 예약 전용으로, 평일 30분당 3팀 · 주말 30분당 1팀으로 예약량을 조절했어요. 업주는 네이버 검색 유입이 50~60%, 기획전 참여 뒤 매출이 약 10% 늘었다고 했어요.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공식 인터뷰 (2026) · 2026-08-24

네이버가 고른 성공 사례이고 수치는 업주가 말한 결과예요. 모든 가게에 같은 효과가 난다는 뜻은 아니에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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